양우건설이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수혜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평강변도시에서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리버시티 2차’를 내달 분양한다고 밝혀 인근 지역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호남지역은 지난해 전세난이 심했던 곳으로 주거난이 해소되기도 전에 전국 최대 규모의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가 통과됐다. 이에 남구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 떨어진 남평강변도시가 나주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남구 대촌 그린벨트 해제지역의 토지 보상은 내년 하반기부터 진행될 예정이어서 한전의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에 힘입어 도시첨단 산단 조성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전국에 양우내안애 시리즈의 우수성을 뽐내며 주택시장에서 중견건설사로서 명성을 드높인 양우건설이 개발에 따른 주택공급이 절실한 나주 남평지구에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리버시티 2차’를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3BL에서 선보인다.


특히 3월에 분양될 나주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리버시티 2차는 지난해 말 나주, 광주 지역 최초로 4.5Bay를 공개하며 성공적으로 분양 중인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리버시티 1차’에 이은 것으로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이도 그런 것이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리버시티 2차는 1차에 비해 더욱 우수해진 강변 조망권에 나주, 광주 지역 최초의 더블팬트리를 장착했다. 1차에 적용된 4.5Bay 중소형 혁신평면과 2차에 새로 선보인 더블 팬트리(일부 적용)의 시너지 효과에 가변형 벽체를 더해 더 넓고 편리한 공간 활용이 가능해졌다. 특히 4Room 혁신설계를 도입해 낭비되는 공간을 최소화했다.


4.5Bay 혁신평면은 전면에 총 5개의 창을 확보해 조망권과 일조량 확보가 용이하며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전 가구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도 극대화했다. 또 공간활용도가 높은 안방 드레스룸과 대형 붙박이장, 현관 중문(확장 시)도 무상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리버시티 2차 단지는 광주광역시의 8학군으로 불리는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는 데다 주변 교통여건도 탁월한 입지를 선점했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는 나주시의 유일한 광주공동학군 실시 지역으로, 인근에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 인프라가 형성돼 있으며 단지 주변에 남평초, 남평중 등도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도보로도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도보권에는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도 있다.

광주 남구와 혁신도시는 차로 10분 거리이며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진출입이 수월하며 KTX 호남선 나주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올해 말 준공예정인 송현∼남평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 공사 일부 구간이 최근 조기 개통함에 따라 일대 출퇴근 여건도 한층 수월해졌다.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리버시티 2차는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3BL에 들어선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 11개 동으로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의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돼 있으며 총 896가구가 공급된다. 드들강이 단지 앞으로 월현대산이 단지 뒤로 배산을 친 전형적인 배산임수 주거명당의 강변조망권을 갖춘 힐링 단지다.

1차에 이은 이번 2차의 남평강변도시 상륙으로 1,731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이 조성되는 가운데 지역 랜드마크로 분양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리버시티 2차는 오는 3월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출구)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한편 막바지 분양 마감이 임박한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리버시티 1차’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분양 조건은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지원한다. 분양문의: 1600-9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