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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올해 전체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관련 신규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임금피크제 절감 재원으로 4400여명을 추가 채용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전체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 규모는 총 1만8000명이다. 이중 임금피크제 관련 신규 채용이 4400여명인 것. 전체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도입은 지난해 12월 완료됐다.
주요기관의 임금피크제 관련 신규 채용 규모는 한국철도공사 567명, 국민건강보험공단 382명, 한국수력원자력 261명, 한국전력공사 248명, 한국농어촌공사 228명 순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정부는 앞으로 임피제 절감재원이 실제 신규채용으로 연계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관별 채용실적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것"이라며 "임금피크제가 기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료사진=뉴시스DB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전체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 규모는 총 1만8000명이다. 이중 임금피크제 관련 신규 채용이 4400여명인 것. 전체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도입은 지난해 12월 완료됐다.
주요기관의 임금피크제 관련 신규 채용 규모는 한국철도공사 567명, 국민건강보험공단 382명, 한국수력원자력 261명, 한국전력공사 248명, 한국농어촌공사 228명 순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정부는 앞으로 임피제 절감재원이 실제 신규채용으로 연계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관별 채용실적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것"이라며 "임금피크제가 기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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