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덕 한라하우젠트 퍼스트. 사진제공=한라공영
한라공영은 오는 26일 대구 남구 봉덕동에 '봉덕 한라하우젠트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1층 지상 8∼20층 4개 동 전용 63㎡A·B 69가구, 84㎡A·B 117가구 등 총 186가구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대구 봉덕동에 6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전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성을 극대화했으며 신천과 앞산 조망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설 대구 남구 봉덕동은 1호선 교대역, 3호선 건들바위역과 신천대로가 가깝다. 대봉초, 대구중·고, 협성고, 경일여고 등이 인접해 교육여건이 우수한 편이다. 봉덕시장, 대백프라자, 영남대병원, 남구청, 신천공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행정·문화시설도 단지 인근에 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발코니확장을 무료로 시공해주며 안방 붙박이장과 친환경 전기쿡탑, 광역 주방설계, 주방발코니 가스쿡탑, 주방 수납공간, 개인금고, 바닥난방시스템 적용 욕실 등 실수요자들의 눈높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특화된 설계가 눈에 띈다.


본보기집은 대구 달서구 대곡동 1040-1에서 문을 열며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