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정수의 딸 유정원의 패셔너블한 화보가 공개됐다.

유정원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엄마 변정수를 똑 닮은 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모녀가 함께 패션 브랜드 보브(VOV)의 미니미 버전인 '브이주니어(V JUNIOR)'의 2015 F/W 뮤즈로 활약하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어 2016 S/S 시즌 브이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베프(Best Friend)'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유정원은 3명의 친구들과 함께 시크하고 쿨한 감성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엣지 넘치는 화보 속 아이들은 비슷한 듯 다른 감각적인 트윈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브이주니어와 함께한 아이들의 화보는 키즈 패션 전문 매거진 '밀크코리아(MILKKOREA)'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브이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