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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배우 남궁민의 연인 모델 진아름의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08년 서울 컬렉션으로 데뷔한 모델 진아름은 On Style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해 뛰어난 외모와 매력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국내 유명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와 패션지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모델로서 활약했다.
특히 진아름은 MBC '무한도전'의 '도전! 달력모델'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1월달 주제에 길의 포토 파트너로 옆자리를 차지했다.
진아름은 2009년 슈프림팀 '슈퍼매직'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DJ DOC '투게더', GD&TOP '베이비 굿 나이트(Baby Good Night)', 이승기 '친구잖아' 등에 출연했다.
또 2010년 영화 '해결사'를 시작으로 2014년 '상의원', '남자 사용 설명서', '해결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개봉한 '플랑크 상수'에서는 주연 카페 여종업원 역을 맡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진아름은 남궁민과도 지난해 여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 측은 25일 "본인 확인 결과 열애 중이 맞다"면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이니 좋은 시선으로 봐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진아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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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