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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예쁜 이목구비 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볼륨 있는 몸매를 가진 여성들이 주목 받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몸매 관리 비법은 물론이고 가슴성형에 관심을 보이는 여성들도 부쩍 늘어난 분위기이다.
오늘날 가슴성형의 경우 단순히 가슴 사이즈 확대만이 아니라 모양과 촉감까지 흡사하게 만들 정도로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볼륨감 있는 가슴을 얻을 수 있다는 인식이 커진 것도 큰 몫을 더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 가슴확대술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의 여성이 수술을 받을 만큼 인기가 높은 수술로 성형수술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수술인 반면 가슴확대수술을 받는 여성들만큼이나 재수술 사례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가슴보형물이나 인공관절 등 인체에 이식. 삽입하는 수술 부작용이 4천 여건에 달한 가운데 가슴 보형물로 인한 피해사례가 전체의 9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난 것.
얼마 전, 본원에서 가슴 재수술을 받은 30대 여성 역시 2년 전 다른 병원에서 가슴확대수술을 받은 뒤 구형구축현상이 생겨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닌 상태였다. 나름 관리에 힘썼는데 구형구축이 생겨나 속상하기도 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까지 생겨나 재수술을 결심한 것.
구형구축이란 수술 후 가슴이 딱딱해지며 모양이 변하는 것은 물론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현상으로 가슴 재수술의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부작용이다. 하지만 가슴성형에 특화된 병원에서 숙련된 전문의가 수술할 경우 가슴 구축 발생률은 현저히 낮다.
즉, 가슴확대수술 경험이 적고 성형 전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비전문가에게 수술을 받은 것이 큰 이유가 될 수 있으며, 수술 후 잘못된 속옷 착용이나 과음, 흡연과 같은 환자의 부주의로 인해 생겨날 수 있는 문제로 무엇보다 구형구축이 발생하였다고 해서 무조건 재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의사나 환자가 만지더라도 확대술을 받지 않은 가슴과 차이가 없이 부드러운 상태이거나 외견상 보형물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재수술이 불필요하지만 가슴이 단단해지고 보형물이 외견상 나타나는 상태로 통증과 함께 심한 변형이 보인다면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재수술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이에 병원에서는 안전한 가슴재수술을 위해 수술 전 검사와 결과를 통해 이상 소견을 찾아내고 수술에 적합한 건강상태로 교정 후 안전하게 수술을 진행한다.
특히 본원에서는 오랜 기간 가슴성형을 전문으로 연구하며, 많은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의 보형물과 피막을 제거한 뒤 보형물이 들어갈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재수술을 가능케 하는 프로그램을 통한 다양한 가슴 재수술 접근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재수술 시에도 3D 가상성형을 통해 수술 후 변화될 모습을 미리 예측할 수 있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수술 전후 달라진 모습을 비교하여 재수술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가슴성형에 일가견 있는 대표원장이 직접 내시경을 이용한 정교하고 신속한 박리 기술을 통해 수술 부위 출혈을 최소화시키고 구형구축 및 기타 재수술 원인 예방이 가능하게끔 하는 것이 강점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술 후에도 전문의료진의 지속적인 1:1관리 시스템으로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재수술 후 피막형성 반응을 예방하는 약물과 보정 속옷 착용 및 수술을 집도한 담당 원장의 꼼꼼한 경과관리를 통해 부작용 위험을 줄여 재수술 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따라서 구형구축을 비롯한 어떠한 이유에서든 가슴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라면 단계적인 검진을 통해 직접 환자의 가슴상태를 면밀히 살펴 체계적인 재수술계획을 세우는 병원을 우선으로 찾을 것을 당부하는 바이며, 무엇보다 첫 수술 시 가슴성형에 있어 다양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의료진에게 수술 받는다면 주변 조직 손상에 의한 통증이나 염증 등의 부작용 위험을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기 바란다.
<제공=부산 더바디성형외과,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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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훈 부산 더바디성형외과 원장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