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금사월 송하윤'




배우 송하윤이 '내 딸 금사월'의 대본을 든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송하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내 딸 금사월'의 대본 인증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윤은 '내 딸 금사월'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송하윤은 새하얀 피부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하윤은 지난 2월 28일 종영한 '내 딸 금사월'에서 고난과 역경을 겪는 주오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내 딸 금사월' 후속으로는 배우 이서진, 유이 등이 출연하는 '결혼계약'이 오는 3월 5일부터 방송된다.








사진. 송하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