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테마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이 '다시 찾아온 봄을 만끽하다'라는 테마로 봄 메뉴를 출시했다.
▲ 제공=매드포갈릭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매드포갈릭은 계절별로 새로운 감성테마를 담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봄 신메뉴는 “다시 찾아온 봄을 만끽하다”라는 테마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땅속의 강한 생명력으로 봄을 준비한 봄동, 미니코스, 채심, 엔다이브, 로마네스코 등 다양한 봄 채소를 곁들인 매드포갈릭만의 창작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매드포갈릭의 봄메뉴는 ▲아삭한 식감의 신선한 과일무, 비트, 엔다이브, 미니코스 샐러드와 스파이시 타코치킨, 이탈리안 리소파스타를 피에스타 드레싱에 버무린 새콤한 맛의 ‘피에스타 리소 샐러드’, ▲제주도산 로마네스코, 채심, 봄동과 신선한 모시조개가 어우러진 ‘갈릭 알리오 에 올리오 파스타’, ▲그릴향 가득한 그릭 치킨, 신선한 샐러드와 수제 갈릭 요거트 소스를 매드포갈릭만의 갈릭 버터 난에 함께 싸서 먹는 ‘그릴드 치킨&쌈’,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 아이올리 소스를 그릴에 구운 파, 오이맛 고추, 파프리카 그리고 육즙과 허브향이 가득한 등심과 함께 즐기는 ‘허브 등심 스테이크’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