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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나큰의 박승준과 방탄소년단의 진이 서로를 응원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크나큰 멤버 박승준은 지난달 2월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박승준은 두사람이 함께한 당시 쇼케이스 현장에서 "방탄소년단 선배님들과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연습을 같이 해서 정말 친하다. 꼭 정상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해 두 팀의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크나큰 소속사 관계자는 "박승준은 데뷔 전 방탄소년단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같이 해오며 친분을 쌓았다. 진과 제이홉이 바쁜 스케줄에도 쇼케이스 현장에 직접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며 "크나큰 멤버들이 절친한 사이이자 가요계 선배인 방탄소년단의 응원에 더욱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크나큰은 오는 3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노크(KNOCK)'를 발매한다.
사진. 크나큰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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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