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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가 부진한 상황에서도 중견건설사들이 활발하게 채용을 늘리고 있다.
2일 건설업계 취업포털 건설워커는 한신공영, 금강주택, 서희건설, 오렌지이앤씨에서 신입과 경력사원 채용한다고 밝혔다.
한신공영은 오는 7일까지 건축, 전기, 부대토목, 전산 분야를 채용한다.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영어와 베트남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금강주택은 건축, 토목, 조경, 전기, 기계, HSE, 개발, 홍보 분야 경력직과 건축, HSE, 조경 분야 신입 및 인턴을 모집한다.
서희건설은 오는 6일까지 건축시공, 건축공무, 기계설비, 안전관리, 보건관리 분야의 채용을 진행한다. 관련 자격증 소지가 필수다.
오렌지이앤씨는 오는 8일까지 인사·총무, 전산, 재무회계, 건축사업부, 토목사업부, 업무·견적 분야 직원을 뽑는다. 신입사원은 관련학과 졸업자, 경력사원은 관련업무 1~5년 이내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삼구건설은 11일까지 건축, 건설현장 보건관리자, 현장사무보조, 총무, 재경, 영업 분야를 모집한다.
이밖에 동일건설(8일), 동원개발(채용시), 형제건설(9일), 힘찬건설(8일), 영동건설(7일),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9일), 신원종합개발(11일) 등 기업들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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