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쉬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JAMESON)이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기념일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t.Patrick’s Day)’를 맞아 2016년 한정판 바틀을 3월부터 한정 수량 판매한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제임슨은 매년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에 유명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한 디자인의 한정판 제품을 전 세계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독특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인 2016년 한정판 바틀은 아일랜드의 스트리트 아티스트 ‘제임스 얼리(James Earley)’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2016년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한정판 바틀은 ‘연결(Connectivity)’이라는 컨셉으로,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를 기념하는 사람들을 이어준다는 의미를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했으며, 아일랜드의 상징물 이미지도 조화를 이루며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2016년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한정판 바틀은 3월부터 주요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