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포상휴가차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이제훈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3월 5일에 방송된 tvN <시그널> 14회가 자체 최고시청률 10.6%(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시청률에 진입했다.
<시그널>은 1월 22일 첫방송 시청률 6.4%로 시작했으며,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있다.

이날 tvN <시그널>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으로 남자40대가 9.3%, 남자50대가 5.9%, 남자30대가 4.5%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한편 이날 tvN <시그널> 14회는 인주 여고생 사건 배후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과거와 현재 형사들의 이야기가 펼쳐졌고, 수현(김혜수)이 해영(이제훈)과 재한(조진웅)이 서로 무전기를 통해 교신하는 모습을 포착하는 장면을 끝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