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시청률이 2%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3월 8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월 7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ㆍ연출 이소연) 15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2.8%였다.





이는 지난 14회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로, 여전히 동시간대 꼴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종영까지 단 1회만을 앞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윤시우(이현우)가 과거 채윤(신성우)의 집에서 데리고 나왔다 잃어버린 아이란 사실을 알게 된 황무송(신현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무림학교’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6.1%를, MBC ‘화려한 유혹’은 12.7%의 성적을 냈다.








사진. 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