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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최상준)는 9일 오전 호텔 무등파크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지었다.
최상준 회장은 개최 인사를 통해 “올해에는 청년층 일자리창출과 광주형일자리 모델 성공기반을 위한 노사관계 안정 및 상생협력을 사업목표로 삼고 노력하겠으며, 회원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총이 제정한 제17회 노사협력대상에는 세방전지(주)광주공장이 수상했으며, 노사협력유공자 총 5명은 광주시장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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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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