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창업자 이윤재 회장이 조적 아이디어와 통찰력으로 혁신기업을 만든 리더로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로 선정 됐다.

‘한국경제를 빛낸 인물’ 심사 위원단측은 “피죤 이윤재 회장은 새로운 상품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자신만의 비즈니스 분야를 개척한 경제 리더”라며 “국내 토종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7년 간 수많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으로 국가 경제에 이바하고, 글로벌 대기업들과의 경쟁에서도 브랜드 No.1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당당히 시장을 이끌어 왔던 점이 높게 인정됐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 피죤 이윤재 회장 (제공=피죤)

국내의 대표적인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은 1978년 창립 이래 최고의 품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국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내고 수많은 제품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데 앞장서 온 기업이다. 

이와 함께 이 회장은 성공한 기업인으로서 자신이 사회로부터 받은 은혜를 사회에 되돌려주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도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한국경제를 빛낸 인물’은 올해 피죤 이윤재 회장을 비롯 경북대학교 조병채 병원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의 도건우 청장, 홈앤쇼핑 강남훈 사장,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 등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