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사진)이 10일 독일 베를린 ITB 국제관광박람회 한국관광 홍보관에서 김밥만들기 이벤트에 참가, 관람객들에게 김밤을 나누고 있다. 

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3월9일(수)부터 13일(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 'ITB 베를린 2016'에 참가해 평창동계올림픽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관광공사는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한국관광 홍보관에 평창동계올림픽 체험존을 별도로 운영한다.

한편 ITB는 관람객만 18만여명에 달해 '관광올림픽'으로 통하며 올해 190여개 국가가 치열한 관광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