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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계 해설진으로는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임용수, 임경진 캐스터 및 이효봉, 김진욱 야구 해설위원이 나선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두 해째 중계석 마이크를 잡게 된 김진욱 해설위원은 “2년 차인 만큼 한층 더 발전되고, 좋은 해설 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라며 “올해는 10개 구단의 전력이 평준화 돼서 특정한 강팀이 없고 박빙인 시즌이 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더욱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시즌을 전망했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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