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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에서 안예은이 TOP6에 진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5'에서 대결을 펼친 이시은과 안예은은 각각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과 자작곡 '하얀 원피스'를 선보였다.
안예은은 독특한 매력이 느껴지는 자작곡 '하얀 원피스'를 선보였다.
이 곡은 안예은이 1절을 15분 만에 완성 시킨 곡으로, 이별 이후 남겨진 하얀 원피스를 보고 사랑을 그리워 하는 내용을 담았다.
안예은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이걸 모두 계획한 건 아니죠?"라며 "특이하면서 보편성을 갖춘 건 완전히 파괴력이 다르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TOP6에 진출한 안예은은 "여기까지 온 것도 너무 크다"라며 눈물을 흘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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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