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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상철 호남대 부총장과 장석주 공자학원장을 비롯해 강인규 나주시장, 오인성 교육장, 이종범 관장과 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국형 글로벌 전문인재 양성을 통한 교육발전과 역량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협의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대중국 교류활성화 및 친중국 우호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 발굴 및 국제교류 사업 육성과 표준화된 중국어학습, 중국어 강사 양성 및 대외중국어강사 인증시험 운영, 한어수평고사(HSK) 실시, 중국유학 컨설팅 서비스 및 장학생, 중국연수프로그램 진행, 박람회·말하기대회·체험행사 등 중국어 중국문화교류활동, 중국문화 교류활동 전반 및 중국 교육 문화적 정보자문 제공 등의 한·중 교류 및 중국어 교육활성화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대중국 교류활성화 및 친중국 우호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 발굴 및 국제교류 사업 육성과 표준화된 중국어학습, 중국어 강사 양성 및 대외중국어강사 인증시험 운영, 한어수평고사(HSK) 실시, 중국유학 컨설팅 서비스 및 장학생, 중국연수프로그램 진행, 박람회·말하기대회·체험행사 등 중국어 중국문화교류활동, 중국문화 교류활동 전반 및 중국 교육 문화적 정보자문 제공 등의 한·중 교류 및 중국어 교육활성화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호남대 공자학원은 2006년 12월 중국교육부와 공동설립된 호남지역의 중국어 문화 학습 및 한·중 문화 교류 중심거점으로 호남을 대표하는 한중 우호교류 메카로 자리매김 했으며, 2015년 4월 광주광역시 핵심 시정 중 하나인 '중국과 친해지기' 시책을 선도하는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광주·전남과 중국을 연결하는 민간교류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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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