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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캅 2' 김성령이 세련된 여형사 패션을 완성했다.
지난 3월 13일 방송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 2' 4회에선 매해 3월 15일에 살해당한 여성들의 사건을 조사해 나가는 강력1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김범을 만나러 가는 자리에서 블랙 세미 정장에 운동화를 매치해 시크한 여형사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블랙 매니큐어와 메탈 시계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김성령이 포인트로 활용한 시계는 심플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는 네이비 컬러의 다이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한편, 김성령은 '미세스 캅 2'에서 강력1팀 팀장 고윤정 역을 맡았으며, 노메이크업에 보이시한 기존 여형사의 이미지와 다르게 화려한 옷과 하이힐을 신는 색다른 매력의 여형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SBS '미세스 캅 2', 프레드릭 콘스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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