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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 1F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리셉션, 뷔페오픈, 아레스티 아상블라주 카트서브, 한국 국제 소믈리에 협회 부회장 인사말, 칠레 현지 매니져 Nicolas의 와이너리 소개와 각 와인에 대한 설명,> 행운권 추첨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소개된 와인은 1951년 칠레 와인 산업에서 오랫 동안 경력을 쌓아온 돈 비센테 아레스티 아스티카에 의해 쿠리코 밸리에 설립된 비냐 아레스티(Vina Aresti)와인 5가지 종류의 와인으로 60년 동안 아레스티 가문에 의해 3대에 걸쳐 성공적으로 와이너리를 이끌어오고 있는 명품 와인이다. 주목할 부분은 1999년에는 최신식 설비로 와이너리를 전면 리모델링해 1100만 리터의 와인을 보유할 수 있는 저장고와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며 2,000개의 오크 배럴을 보관할 수 있는 지하 오크배럴룸을 완공하여 명실상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이너리로 발돋움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와인명은 아레스티 트리스퀠 아상블라주 2012(Aresti Trisquel Assemblage), 아레스티 스페셜 릴리즈 까베르네 쇼비뇽 2013(Aresti Special Release Cabernet Sauvignon 2013) 아레스티 스페셜 릴리즈 까르메네르 2013(Aresti Special Release Carmenere 2013),아레스티 에스테이트 셀렉션 메를로 2014(Aresti Estate Selection Merlot 2014) 아레스티 에스테이트 셀렉션 쇼비뇽 블랑 2014(Aresti Estate Selection Sauvignon Blanc 2014)다.
서울가든호텔 조학영 총지배인은 “외국의 낭만적인 와인파티처럼제 4회 세계유명와인 테이스팅&디너 행사를 통해 세계의 품질좋은 와인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서울가든호텔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는 각종 베리를 포함한 디저트로 스토로베리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금갈비라고 소문난 LA갈비, 품질좋고 영양많은 양고기, 10대 건강식품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었기때문에 행사가 더욱 성회했다. 한편 세계유명와인 행사가 열리는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의 주중 런치 2만9700원·디너 5만4000원, 주말·공휴일 모두 5만8000원(부가세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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