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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가 아이돌다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유는 지난 3월 16일 오후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온유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센스 있는 올블랙 패션으로 현장에 있던 여성팬들의 마음을 홀리며 대세남의 위엄을 드러냈다. 라이더 재킷에 무릎이 찢어진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측면의 절개가 유니크한 블랙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블랙을 활용한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한편, 온유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흉부외과 1년차 레지던트 이치훈 역을 맡고 있다.
<이미지제공=클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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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