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의원 21명을 확보한 국민의당이 창당 46일만에 원내교섭단체 지위를 획득한 가운데 주승용 원내대표(왼쪽 2번째)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사국에 원내교섭단체 등록 신청서를 제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