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임직원들, 마라톤 완주하고 사랑 나눠요
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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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지난 20일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하고 저소득가정 지원행사를 실시했다. 임직원 기부를 통해 자금을 마련하고 저소득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SK건설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임직원들이 서울국제마라톤대회 참가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K건설
SK건설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임직원들은 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에 참여해 42.195㎞ 풀코스를 완주하고 기부금도 마련했다.
2006년에 시작 이후 11년째 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가 계속되며 누적 기부금은 2억원을 넘어섰다. 모두 저소득∙다문화가정의 생계비와 숲 조성 사업, 후원자 교복 지원 등에 사용됐다.
SK건설 임직원들은 사내 인트라넷에서 최소 5000원, 최대 10만원까지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는 SK건설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임직원 27명이 참가했다. 880여명이 후원해 약 1340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오세근 SK건설 마라톤 동호회장(부장)은 "후원자와 사회소외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했다"고 전했다.
SK건설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임직원들은 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에 참여해 42.195㎞ 풀코스를 완주하고 기부금도 마련했다.
2006년에 시작 이후 11년째 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가 계속되며 누적 기부금은 2억원을 넘어섰다. 모두 저소득∙다문화가정의 생계비와 숲 조성 사업, 후원자 교복 지원 등에 사용됐다.
SK건설 임직원들은 사내 인트라넷에서 최소 5000원, 최대 10만원까지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는 SK건설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임직원 27명이 참가했다. 880여명이 후원해 약 1340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오세근 SK건설 마라톤 동호회장(부장)은 "후원자와 사회소외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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