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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첫 날 광주는 1.4대1, 전남은 0.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첫 날인 24일 전국 후보자 등록 경쟁률(오후 5시40분 현재)은 0.4대1로 집계됐다.
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첫 날인 24일 전국 후보자 등록 경쟁률(오후 5시40분 현재)은 0.4대1로 집계됐다.
광주에서는 8개 선거구에 11명이 등록하며 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거구별로 서구갑·을에 각각 4명이 등록해 4.0대1을 기록하며 가장 높았고, ▲동구남구갑은 2명이 등록해 2.0대1, ▲동구남구을 1.0대1, ▲북구갑·을, 광산구갑·을은 1명도 후보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다.
전남은 10개 선거구에 2명이 등록해 0.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거구별로 담양함평영광장성, 해남완도진도에서만 각 1명씩 등록했고, 나머지 선거구는 후보 등록이 전무했다.
한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실시하는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후보 등록에는 1명이 등록했다.
오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동구청장 재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일은 오는 25일 오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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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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