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블루로 물들다…"평소엔 마르샬라"
강인귀 기자
4,498
공유하기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데님 메이크업으로 차갑고 깊은 블루 컬러 데님 의상과 어울리는 블루 아이라이너, 핑크 블러셔 포인트 등이 강조됐다.
촬영현장에서 채수빈은 “아랫입술이 도톰해 평소 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즐겨 해요. 베이스 컬러를 전체적으로 바르고 입술 안쪽에 포인트 컬러를 깊게 물들이는데 늘 손이 가는 컬러는 오렌지, 최근 유행한 마르샬라 컬러죠.”라며 평소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미지제공=쎄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