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3월 30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의 첫 방송 시청률이 4.1%(이하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에 종영한 SBS <한밤의 TV연예>의 마지막회 시청률 2.9%보다 1.2%p 높은 수치이다.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 5명과 재야의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설 연휴에 파일럿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정규편성이 확정된 이날 첫 방송에는 가수 윤도현, 설운도, 거미, 박정현, 김조한이 출연했다.

한편 이 날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수요예능의 시청률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6.7%로 1위를, KBS <추적60분>이 4.5%로 2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