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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완구 브랜드 ‘본토이(Bontoy)’는 ‘본토이 트레블러(Bontoy Traveller)’가 론칭두 달 만에 완판을 기록, 4월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본토이 트레블러’는 강아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실내용 붕붕카는 물론, 유아 여행 가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승용완구는 대부분 실내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본토이 트레블러는 실내∙외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제품의 퀄리티를 좌우하는 바퀴는 무소음의 엘라스토머 재질로, 실내 층간 소음 걱정 없이 마음껏 타고 놀 수 있으며 탁월한 주행감을 자랑한다.
또한 17리터의 수납공간으로 물품 보관이 가능해 아이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고, 캐링 핸들이 장착되어 있어 여행 시에는 유아 여행 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제품은 ‘달마시안’과 ‘비글’ 총 2종류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본토이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4월 2일부터 22일까지 본토이 트레블러 2차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본토이 트레블러 예약 판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밤비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이폴리움>
‘본토이 트레블러’는 강아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실내용 붕붕카는 물론, 유아 여행 가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승용완구는 대부분 실내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본토이 트레블러는 실내∙외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제품의 퀄리티를 좌우하는 바퀴는 무소음의 엘라스토머 재질로, 실내 층간 소음 걱정 없이 마음껏 타고 놀 수 있으며 탁월한 주행감을 자랑한다.
또한 17리터의 수납공간으로 물품 보관이 가능해 아이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고, 캐링 핸들이 장착되어 있어 여행 시에는 유아 여행 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제품은 ‘달마시안’과 ‘비글’ 총 2종류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이폴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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