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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이 중국에서 열리는 행사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4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용준형은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블랙앤화이트를 믹스매치해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인 것. 특히 용준형은 빅 사이즈의 후드 티셔츠와 가죽 팬츠, 운동화로 스웨그 넘치는 힙합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모자, 선글라스, 시계 등의 액세서리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용준형은 최근 곡 작업에 한창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용준형, 에이피알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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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