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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광주·전남지역 제조업 경기는 맑은 반면 비제조업은 흐린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6년 3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제조업 업황 BSI는 77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4월 업황전망 BSI는 73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매출BSI는 81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으며 4월 매출전망 BSI는 79로 전월과 동일했다.
같은 달 제조업 채산성BSI는 87로 전월대비 4포인트, 4월 채산성전망BSI도 83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20.2%), ▲내부부진(18.6%), ▲경쟁심화(13.7%)등의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광주·전남지역 3월 비제조업 업황BSI는 64로 전월대비 3포인트, 4월 업황전망BSI도 67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다.
매출BSI는 65로 전월대비 2포인트, 4월 매출전망BSI는 68로 전월대비 3포인트 떨어졌다.
채산성BSI는 76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며 4월 채산성전망BSI는 79로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
비제조업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27.8%) ▲경쟁심화(16.8%) ▲인력난 및 인건비상승(16.7%) 등의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1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6년 3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제조업 업황 BSI는 77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4월 업황전망 BSI는 73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매출BSI는 81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으며 4월 매출전망 BSI는 79로 전월과 동일했다.
같은 달 제조업 채산성BSI는 87로 전월대비 4포인트, 4월 채산성전망BSI도 83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20.2%), ▲내부부진(18.6%), ▲경쟁심화(13.7%)등의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광주·전남지역 3월 비제조업 업황BSI는 64로 전월대비 3포인트, 4월 업황전망BSI도 67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다.
매출BSI는 65로 전월대비 2포인트, 4월 매출전망BSI는 68로 전월대비 3포인트 떨어졌다.
채산성BSI는 76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며 4월 채산성전망BSI는 79로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
비제조업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27.8%) ▲경쟁심화(16.8%) ▲인력난 및 인건비상승(16.7%) 등의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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