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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일반 백미 보다 잡곡밥을 선호하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 연구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가장 자주 먹는 밥 형태로 응답 가구의 40.1%가 잡곡밥을 꼽았다. 국민 10명 중 4명은 각종 영양소가 고루 포함된 잡곡을 섞어 먹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는 셈이다.
▲ ‘대찬농가’ 쇼핑몰 김형민 대표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믿고 드실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만 여러분들께 전달하겠습니다.”
이는 ‘대찬농가’ 쇼핑몰 김형민 대표의 말이다.
대찬농가는 경상남도 함양에서 직접 재배한 콩, 팥, 율무 등 국내산 잡곡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김 대표는 대학에서 경영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하며 본인의 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그는 “10년, 20년 후를 생각했을 때 농업 분야가 국내외적으로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했다.” 며 “그런 판단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귀촌해 잡곡 쇼핑몰 준비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대찬농가는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이용해 2014년 말 쇼핑몰을 오픈했다.
믿을 수 있는 100% 국내산 농산물만을 판매하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은 물론 젊은 층에게도 인기를 끌며 꾸준히 성장 중이다.
김 대표는 “직접 지은 곡식과 함께 농사짓는 친척들의 곡식을 구매하여 판매하고 있다.” 며 “부족한 부분은 인근에 스스로 판로개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농산물을 수매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별도의 오프라인 매장은 없지만 김형민 대표는 전국의 각종 직거래 장터를 직접 발로 뛰며 고객과 만나기 위해 노력한다.
여기에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지리산 햠양의 소식을 전하고 단골 고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다.
김 대표는 ‘대찬농가’라는 브랜드 명만 들어도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는 업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건강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관심 갖는 중요한 분야다.” 라며 “앞으로도 품질 좋은 국내산 곡식만을 제공해 고객들이 언제든지 믿을 수 있는 대찬농가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촌경제 연구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가장 자주 먹는 밥 형태로 응답 가구의 40.1%가 잡곡밥을 꼽았다. 국민 10명 중 4명은 각종 영양소가 고루 포함된 잡곡을 섞어 먹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는 셈이다.
“믿고 드실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만 여러분들께 전달하겠습니다.”
이는 ‘대찬농가’ 쇼핑몰 김형민 대표의 말이다.
대찬농가는 경상남도 함양에서 직접 재배한 콩, 팥, 율무 등 국내산 잡곡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김 대표는 대학에서 경영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하며 본인의 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그는 “10년, 20년 후를 생각했을 때 농업 분야가 국내외적으로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했다.” 며 “그런 판단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귀촌해 잡곡 쇼핑몰 준비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대찬농가는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이용해 2014년 말 쇼핑몰을 오픈했다.
믿을 수 있는 100% 국내산 농산물만을 판매하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은 물론 젊은 층에게도 인기를 끌며 꾸준히 성장 중이다.
김 대표는 “직접 지은 곡식과 함께 농사짓는 친척들의 곡식을 구매하여 판매하고 있다.” 며 “부족한 부분은 인근에 스스로 판로개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농산물을 수매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별도의 오프라인 매장은 없지만 김형민 대표는 전국의 각종 직거래 장터를 직접 발로 뛰며 고객과 만나기 위해 노력한다.
여기에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지리산 햠양의 소식을 전하고 단골 고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다.
김 대표는 ‘대찬농가’라는 브랜드 명만 들어도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는 업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건강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관심 갖는 중요한 분야다.” 라며 “앞으로도 품질 좋은 국내산 곡식만을 제공해 고객들이 언제든지 믿을 수 있는 대찬농가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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