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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렴실천 다짐대회'는 교육감 및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 실천 결의를 통해 조직의 청렴 의지를 높이고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만채 교육감은 직접 청렴 의지를 밝힌 뒤 "공무원들이 자존감을 갖고 일을 하면 청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소득수준은 높은데 아직도 돈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강하다"며 "우리 학생들에게도 돈이나 경제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남도교육청은 연중'청렴 이어받기 실천 다짐대회'를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으로 확산·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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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