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시
서울대공원은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과천시와 시민단체, 서울대공원 직원 약 100명이 모여 철쭉 1000주와 배롱나무 30주를 심었다.

5일 서울대공원은 주차장 옆 보행로 주변에 나무를 심어 시민들에게 봄꽃의 아름다움과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대공원은 오는 9~10일 한국오츠카와 프렉스 에어코리아 등 기업 후원을 받아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송천헌 원장은 "서울대공원 내 곳곳에 나무를 심어 방문하는 시민들이 자연의 선물을 누릴 수 있도록 숲을 가꿔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