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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행정자치부의 전국 자치단체 대상 2015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로써 전남도는 2012년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 영예를 안았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그동안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22개 시군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불법 광고물 정비를 추진해왔다.
특히 불법 유동광고물 시군 합동 교차 단속, 공공목적광고물 정비, 육교 현판 게시대 설치 등 불법 광고물 감축과 옥외광고물문화 개선사업을 추진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도민들의 선진 간판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간판디자인학교를 운영하고 지난 10월에는 제14회 전라남도 옥외광고대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수 작품을 강진군·화순군·영광군 등에서 순회 전시해 호응을 받았다.
박수옥 전남도 경관디자인과장은 "간판은 도시의 품격을 가늠하는 하나의 척도"라며 "옥외광고 종사자의 올바른 마인드 정립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종 교육, 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는 여수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그동안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22개 시군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불법 광고물 정비를 추진해왔다.
특히 불법 유동광고물 시군 합동 교차 단속, 공공목적광고물 정비, 육교 현판 게시대 설치 등 불법 광고물 감축과 옥외광고물문화 개선사업을 추진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도민들의 선진 간판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간판디자인학교를 운영하고 지난 10월에는 제14회 전라남도 옥외광고대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수 작품을 강진군·화순군·영광군 등에서 순회 전시해 호응을 받았다.
박수옥 전남도 경관디자인과장은 "간판은 도시의 품격을 가늠하는 하나의 척도"라며 "옥외광고 종사자의 올바른 마인드 정립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종 교육, 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는 여수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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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