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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73포인트(0.64%) 상승한 1만7716.05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21.49포인트(1.05%) 오른 2066.6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6.79포인트(1.59%) 높은 4920.72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헬스케어 업종과 에너지 업종이 2% 넘는 강세를 보이면서 강세를 나타냈다. 제약업체 화이자와 아일랜드 보톡스 제조업체 앨러간의 인수합병(M&A)이 무산되면서 두 회사의 주가가 각각 5%와 3% 수준 상승했다. 헬스케어 업종도 2.95%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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