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4일 고흥 풍양농협에서 인력중개센터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남농협은 올해 사회봉사대상자 7000명을 포함해 총 6만명 규모의 농촌인력 중개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인력 중개사업은 농협에서 일자리참여자를 모집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연결해주는 사업이다. 중개수수료가 없고 일자리참여자에게는 농작업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농촌인력 중개사업은 농협에서 일자리참여자를 모집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연결해주는 사업이다. 중개수수료가 없고 일자리참여자에게는 농작업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