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스핀 로얄 전용 인펀트 카시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핀 로얄 전용 인펀트 카시트’는 리안의 프리미엄급 유모차인 ‘스핀 로얄’유모차에 호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용 카시트이다.


갓 태어난 신생아부터 13kg(12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차량에서는 카시트로 사용하다 유모차에 별도의 어댑터 없이 바로 장착해 트레블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바닥이 유선형으로 설계되어 있어, 실내에서는 바운서 및 간이침대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리안의 마케팅 담당자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출산 직후 신생아 전용 카시트를 먼저 사용하는 것은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다” 고 밝히며 “신생아의 경우 더욱 더 충격과 자극에 민감할 수 있어 신생아용 카시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리안 로얄 인펀트 카시트는 산후조리원 등에서 바운서, 간이침대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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