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과 이진욱의 첫키스를 시작으로 설레는 로맨스가 물살을 타면서 김스완(문채원 분)의 러브테마 곡인 가수 배수정의 '제자리걸음' 인기 역시 급물살을 타고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8회에선 배수정의 '제자리걸음'이 처음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원(이진욱 분)은 누명을 쓴 김스완에게 정치권을 뒤흔들만한 비리를 넘겼다.





돈을 받고 기사를 썼다는 보도로 인해 스폰서 기자라는 누명을 쓴 스완에게 지원이 백은도(전국환 분)의 도박장 리스트를 넘긴 것. 이후 스완은 쇼파에 누워 잠든 지원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고 얼굴을 쓰다듬는 등 애절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이 장면에서 나온 배수정의 '제자리걸음'은 문채원의 순애보를 담은 애절한 발라드로 이진욱을 그리워하고 있는 문채원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잠들어 있는 이진욱을 바라보는 문채원의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표현했다.





특히 배수정의 풍부한 감성과 가창력이 문채원의 진심을 담은 가사와 만나 문채원-이진욱의 로맨스를 더욱 애틋하게 만들어 주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더욱 깊게 감정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한편, 문채원과 이진욱의 로맨스가 기대되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문채원의 가슴 절절한 사랑을 더욱 섬세하고 애절하게 만들어주는 배수정의 '제자리걸음'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배수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