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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크 파견을 가는 건 아니다. 배우 진구가 남성미 넘치는 선글라스로 공항패션의 종지부를 찍었다.
진구는 지난 4월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팬미팅과 해외 매체 인터뷰 프로모션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했다.
이날 진구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블랙 가죽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매끈한 디자인과 미러렌즈가 돋보이는 보잉 선글라스로 공항패션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진구가 착용한 선글라스는 실버 컬러 프레임에 투 브릿지 디테일이 특징이다.
한편, 진구는 지난 14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특전사 서대영 상사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사진. 진구, 비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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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