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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업무협약으로 광주도시철도공사 내 중장년 재직근로자들이 그동안의 직장생활과 경력을 되돌아보고 퇴직 이후 삶에 대해 보다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스스로 제2의 인생설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명숙 광주선터 소장은 "광주광주도시철도공사에 단계별 생애경력프로그램이 첫 운영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광주·전남지역 기업으로 두루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45세 이상 중장년 재직근로자를 위한 생애경력설계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과 재도약 프로그램 등 단계별 생애경력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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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