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용 브랜드 이철헤어커커(대표 이철)가 지난 4월 9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컬러 미 라드 서울 2016'에 부스로 참여했다.





'컬러 미 라드 서울 2016'은 지난 2012년부터 매 년 100여 개의 도시에서 열리는 이색적인 마라톤 경기로, 5km의 마라톤이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컬러의 옥수수 전분을 활용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행사다. 올 해 열린 '컬러 미 라드 서울 2016'은 약 1만 2000명의 참가자가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이철헤어커커는 참여자가 부스 앞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 후 인스타그램에 '#이철헤어커커컬러홀릭'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를 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행사 당일 송파구 내 이철헤어커커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 할인 쿠폰을 배포해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철헤어커커 홍보마케팅 담당자는 "전국 매장이 매 월 지정된 컬러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문화 '컬러홀릭'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항상 '컬러'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철헤어커커는 이번 '컬러 미 라드 서울 2016' 역시 '컬러홀릭'과 연관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자 하는 취지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컬러홀릭'을 소재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사진. 이철헤어커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