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명품 오픈마켓 머스트잇에서 오는 30일까지 ‘레이밴’(Ray Ban), ‘카렌워커’(Karen Walker), ‘톰포드’(Tom Ford) 등의 유명 브랜드 선글라스 상품들을 모은 특가 기획전 ‘Sunnies for Sunny Days’ 을 진행한다.

이번 선글라스 기획전에서는 카렌워커, 톰포드, 레이밴, 프라다, 수비 등 10개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브랜드 상품으로는 레트로한 느낌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레이밴의 ‘클럽라운드’(블랙컬러, 16만 5000원)와 ‘클럽마스터’(블랙&골드컬러, 15만 3000원)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클래식함에 레트로한 감성과 유니크한 구조를 더해 패션 피플들의 주목을 받는 카렌워커의 ‘하비스트 리미티드 에디션’(레오파드&골드컬러, 19만 9000원)와 ‘켄달 제너’, ‘지지 하디드’ 등 해외 인기 셀럽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명품 아이웨어 브랜드 일레스테바의 ‘레오나드 II’(그레이컬러, 22만원)를 주목할 만 하다.

이 밖에도 국내에서 다소 낯설지만 해외에서 많은 마니아층이 있는 아이웨어 브랜드 ‘수비’(Kusbi)의 ‘아라’(ARA)라인은 G-드래곤, 유아인 등의 국내 스타들이 애용하는 라인으로 이번 기획전에서 블랙컬러 기준 13만 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심미안과 변별력으로 패션계에서 인정받는 ‘프라다’(Prada)의 아이웨어 라인도 준비됐다.

▲ 제공=머스트잇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