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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는 황 총리를 비롯해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이종걸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국민의당 김성식 당선자 등 정부부처 및 국회 여야 인사, 4.19 혁명 관련단체 회원, 시민, 학생 등 약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4.19 혁명은 지난 1960년 4월, 학생이 중심세력이 되어 일으킨 민주주의혁명으로 4월 19일 자유당 정권이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하여 개표를 조작하자 이에 반발해 부정선거 무효와 재선거를 주장하며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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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