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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자이는 전 세대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췄다. 특히 커뮤니티센터가 바다 조망이 가능한 4층에 위치했다.
맞은편에는 수영만 요트경기장의 재개발 계획이 진행 중이다. 김필문 GS건설 마린시티자이 분양소장은 "마린시티 내 기존 85㎡ 이하 아파트는 공급이 많지 않고 바다 조망권이 없어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청약은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입주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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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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