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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KBS <또 만나요 태양의후예 스페셜>이 16.6%로 1위를,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가 6.8%로 3위를 차지했다.
이날 MBC 수목미니시리즈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차지원(이진욱 분)을 압박하기 위해 민선재(김강우 분)가 김스완(문채원 분)을 납치했고, 차지원은 김스완을 구하기 위해 일부러 폭행을 당해 감옥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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