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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이 매 회 댄디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선보이며 30대 남성들의 워너피 패션으로 등극했다.
지난 4월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14회에서는 TNN 채널의 간판 앵커 윤희성(유준상 분)이 뉴타운 재개발 사건의 숨겨진 피해자이자 진짜 '피리남'으로 밝혀지면서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더불어 과거 뉴타운의 피해자 정수경(이신성 분)이 복수를 계획하며 여명하(조윤희 분)를 인질로 붙잡아 목숨을 위협했으며, 그녀를 구하기 위해 주성찬(신하균 분)은 정수경과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신하균은 실용성이 높은 항공점퍼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하였다.
특히 신하균의 캐주얼한 룩을 완성시켜준 슈즈는 부테로(BUTTERO)의 카레라(Carrera)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편안한 착화감과 경량 비브람 솔(Vibram Sole)을 사용해 럭셔리한 러닝 슈즈의 결정체다.
한편, 신하균은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경찰 위기협상팀 외부자문위원 주성찬 역할로 냉철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tvN '피리부는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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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