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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지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전국에서는 3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KB국민은행이 부동산정보사이트를 통해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전년동월 6.01%보다 0.23% 하락한 5.78%를 기록했다. 매매평균가는 1억8663만원으로 나타났다.
이중 광주지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7.41%로 지난해 7.53%보다 0.12% 하락했으나 충남(7.52%), 충북(7.51%)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다. 매매 평균가격은 1억700만원이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저금리 기조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선호로 역세권 등 배후수요가 탄탄한 지역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대수익률은 각종 세금, 거래 및 보유에 따른 비용 등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수익률이다.
21일 KB국민은행이 부동산정보사이트를 통해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전년동월 6.01%보다 0.23% 하락한 5.78%를 기록했다. 매매평균가는 1억8663만원으로 나타났다.
이중 광주지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7.41%로 지난해 7.53%보다 0.12% 하락했으나 충남(7.52%), 충북(7.51%)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다. 매매 평균가격은 1억700만원이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저금리 기조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선호로 역세권 등 배후수요가 탄탄한 지역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대수익률은 각종 세금, 거래 및 보유에 따른 비용 등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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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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