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쎄씨>가 황신혜의 3대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패션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딸 이진이와 배우 황신혜 모녀의 커플 사진은 종종 볼 수 있었지만, 이렇게 3대가 모여 기념 사진을 찍은 건 처음이라고. 그래서 일까. 촬영이 진행된 날, 황신혜는 자신은 중요하지 않고 오직 ‘엄마’만 예쁘게 나오면 된다는 말만 연신 되풀이했다고.


박재은 여사 역시 사진 촬영할 생각에 설레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말과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 그런데 놀라운 건 손녀이자 모델인 이진이부터 배우 황신혜, 그리고 할머니 박재은 여사까지 몇몇 옷은 사이즈가 똑같아 함께 입기도 하며, 발 사이즈도 같아서 신발 역시 함께 신는다고 한다.

한편 황신혜의 3대가 함께한 사진과 이야기는 <쎄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