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피의자 조사를 본격화한 가운데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가족과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들이 신현우(68) 전 옥시레킷벤키저(옥시) 대표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기 위해 시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