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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가 꼭 닮았다. 매거진 까사리빙이 정시아, 백서우 모녀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정시아와 백서우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엄마와 아이가 같은 옷, 같은 운동화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시밀러 커플룩을 선보였다.
특히 백서우는 발랄하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소화해 패셔너블한 키즈 운동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엄마 정시아와 함께한 촬영 역시 모녀만의 특급 케미를 뽐내며 커플 운동화를 센스 있게 매치해 워너비 커플룩을 완성했다.
한편, 정시아와 백서우 모녀는 현재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사진. 까사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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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